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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델소개

 리델은 기능성과 예술성을 완벽하게 살린 최고의 글라스다. 이 글라스들은 훌륭한 와인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더 이상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리델 글라스가 만들어내는 와인의 맛과 향의 변화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Robert Parker Jr. -The Wine Advocate)  리델은 기능성과 예술성을 완벽하게 살린 최고의 글라스다. 이 글라스들은 훌륭한 와인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더 이상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리델 글라스가 만들어내는 와인의 맛과 향의 변화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Robert Parker Jr. -The Wine Advocate)

와인을 만들고 마시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000 ~ 4000년부터였으나, 글라스의 모양이 와인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은 것은 60여 년이 채 되지 않았다.

와인의 맛과 와인의 글라스의 Shape의 상관관계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한 사람, 클라우스 리델 (Claus J. Riedel, 1925~2004)의 노고에 의한 것이었다.와인의 맛과 와인 글라스 모양의 상관관계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오직 클라우스 리델(Claus J. Riedel, 1925~2004)의 노고에 의한 것이었다.

1973년 이태리 오르비에또(Orvieto)에서 소믈리에들과 함께 한 가지 와인을 여러 모양의 글라스에 시음 하여 그 와인의 가장 완벽한 맛을 표현해 주는 글라스를 찾는 실험을 한 결과, 리델 소믈리에 시리즈(Riedel Sommeliers Series)가 탄생되었다.

현재 와인 글라스 시장에는 리델과 유사한 컨셉의 와인 글라스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그 나름대로 그들 글라스의 장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많은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리델은 단순한 과학적인 설명을 넘어서 좋은 와인의 참 맛을 보여주는 전문가의 시연(Glass Tasting)을 함으로써 와인 글라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인간의 감각을 더 존중하는 리델만의 독특한 정신은 리델의 첫 와인글라스인 소믈리에 시리즈부터 전 제품에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정신이다.

Riedel가의 9대손인 클라우스 리델(Claus J. Riedel, 1925~2004)이 출시한 소믈리에 시리즈는 입안에서 와인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기능성 와인 글라스이자 긴 다리에 얇고 섬세한 볼이 가진 절정의 미학으로 글라스 시장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당시까지 유행하던 표면에 조각을 새기고 색깔을 입힌 글라스에서 탈피한 파격적인 도전이었다. 그의 디자인은 세련된 소비자와 예술가들의 즉각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수 많은 디자인 상들을 거머쥠과 동시에 새로운 와인 글라스의 시대를 열었다. 뉴욕 현대 미술 박물관(MOMA)에 20세기 명품으로 영구 소장되어 있는 리델 글라스를 본 후, 세계 유수의 박물관들은 앞다투어 리델을 전시하기 시작했다. 독창적인 디자인을 발판으로, 클라우스 리델(Claus J. Riedel)은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기능에 따라 각기 다르게 제작한 선구자가 되었으며, 이후 제작되는 전세계 와인 글라스의 모양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Riedel가의 9대손 클라우스 리델(Claus J. Riedel)의 아들, 조지 리델(Georg J. Riedel, 1949 ~ )은 기계로 불어서 만들어내는 글라스 사업을 개발 확장시켜 소비자들에게 좋은 와인을 즐길때는 각 와인에 맞는 사이즈와 모양의 글라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을 널리 심어주었다. 이에 따라 우수한 와인의 양적, 질적 수요 증대와 새로운 시장들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리델社의 사업 역시 확장되었으며, 현재 리델은 고품격 와인 글라스에서 명품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Riedel가의 11대손 현재 본격적으로 경영자 대열에 올라선 막시밀리안 리델(Maximilian J. Riedel, 1977 ~ )은 세계 최고 명품 와인 글라스 ‘Riedel’이라는 현 위치에 안주 하지 않고, 리델가(家)의 정신을 이어 혁신적이며 모던한 디자인의 글라스 리델 “오” 시리즈(Riedel “O” Series)및 이브(Eve), 꼬르네또 디캔터(Cornetto decanter)를 개발, 선보이며 모던 럭셔리 브랜드를 끌어오고 있다.